곰팡이 균사체를 활용해 건축 구조물이나 콘크리트 적용 자재 자체를 에너지저장장치로 전환하는 '균사체 기반의 바이오 콘크리트 슈퍼커패시터' 특허로, 리튬이온배터리의 희토류 의존·설치공간 문제와 기존 박테리아 기반 미생물 시멘트의 한계(분산 구조로 인한 전도경로 형성 곤란, pH 12~13에서의 생존력 저하)를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 시멘트, 3D 균사 네트워크, 균사체 기반 탄소 전도성 네트워크의 세 기능으로 구성되며, 균사가 전극 방향으로 자발 정렬되는 자가 배선과 균열 자가 치유를 동시에 제공하고 세포질 유동 기반 이온 수송으로 전하를 저장·방출한다. 건축물뿐 아니라 도로·교량에도 적용 가능하며, 별도 공간을 점유하지 않는 '무공간 ESS'로서 스마트 건설소재 및 ESS 시장(각각 CAGR 12.7%, 15.8%)을 겨냥한다.
-
- 대표 발명자
- 이도균
-
- 출원번호
-
10-2026-0192572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