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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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경영재단·싸토리우스 주관 프로그램에 국립인천대 실습 인프라 및 캠퍼스 자원 적극 지원
- 미래 바이오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 협업 모델 구축
지속가능경영재단과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이 공동 주관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온보딩 프로그램’의 핵심 과정인 ‘바이오부트캠프 챌린지’가 7월부터 8월까지 국립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본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사업(ESG 지원형)’의 일환으로, 바이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집중 교육을 제공하는 과정이다.
인천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인프라 파트너로서 참여한다.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에 특화된 대학의 우수한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고도의 바이오 공정 실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적의 실험·실습실과 캠퍼스 인프라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실무 중심 교육 지원: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온라인 '오피스스킬업 챌린지' 사전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은, 이번 7~8월 과정을 통해 150년 전통의 바이오 공정 전문 기업인 싸토리우스의 실제 산업 장비와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된 실무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 참여 청년 혜택: 선발된 청년들에게는 1인당 800만 원 상당의 교육비 전액 지원과 함께 최대 200만 원의 숙식·통학 지원금, 수료 후 취업 멘토링, 정부 포상 기회 등 다방면의 혜택이 주관 기관을 통해 제공된다.
국립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앞으로도 우수한 캠퍼스 자원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개방하여, 유망 기관 및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는 청년 인재 양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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